Since 2014

브랜드 네임에서 말해주듯, 일상에 매일 사용하는 것에 대해 진지한 태도로 고민하고 우리만의 방식으로 디자인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디자인은 보여지는 것뿐만 아니라, 아이디어부터 제품의 디테일까지 모든 요소에 접목되어 있으며, 불필요한 것을 제외한 `단순한` 디자인은 어떠한 무드에도 어울리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As the brand name suggests, our products are conceived and designed in our way, after we reflected on the things that we use every day. To us, a design is not solely about appearance. From the conception to the details of the product, everything is connected with the design, and a streamlined, simplified design has its own identity that goes along with any mood.


단순한 디자인은

성분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에브리케어는 불필요한 성분을 처방하지 않아요. ’ 효능이 없는 추출물을 마케팅으로 활용하는 브랜드의 마음은 정직하지 못함을 진지하게 알리고자 합니다.

‘Everycare does not prescribe any substances that you don’t need.’ We are serious in our belief that adding extracts that do not have to be there for marketing’s sake is not an honest thing to do.

믿고 쓰는 브랜드

‘소비자 입장의 논란이 되는 성분은 철저히 배제합니다. ’ 에브리케어는 2014년 부터 지속적인 서베이를 통해 더욱 안전한 제품으로 향한 연구가 계속되고 업그레이드 되는 제품입니다. 

 ‘Any substances that can be controversial in the eyes of our consumers are not included at all.’ We have been conducting our surveys since 2014 to upgrade and enhance the safety of our products.


에브리케어의 가장 큰 매력은 정직하고 진지한 태도가 녹아있는 제품의 단순한 성분입니다. 제품의 기능을 설명할 때, 특징이 부족해 보이고 무미건조하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면 모두 불필요한 것이란 걸 알 수 있으며, 정직한 브랜드를 판단하는 기준은 여기에 있습니다.

The biggest perk with Everycare products is the simplicity in their substances, which testifies to the honesty and sincerity of the company. You may find it too simple, needing some more catch, when we explain the functions of our products. But, with a closer look, you may discover that all those ‘catches’ are not needed. This is what makes an honest company stan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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